갤럭시코퍼레이션은 ‘화이트홀(White Hole)’이라는 브랜드로 외국인 팬들이 AI 글라스를 통해 실시간 통역받고 아티스트는 AI 글라스를 통해 콘서트나 팬 미팅에서 팬과 가깝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올해는 특정 아티스트와 협업해 새로운 형태의 팬미팅과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용호 대표는 “향후 3~5년 내 개인이 로봇을 하나씩 갖고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며 AI 글라스를 기반으로 한 로봇 사업 확장 계획도 언급했다. 최 대표는 “조만간 서울 송파구에 5000평 규모의 갤럭시 로봇 파크를 공개할 예정이고, 로봇 아이돌 역시 준비 중”이라며 “실력이 좋은 분들을 기용해 우리가 기술로 비주얼을 해결해 주는 버추얼 아이돌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