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꿈에서도 그렇게 나를 괴롭히더라
다들 내가 말 걸어도 무시하고, 걸어가는데 뒷통수 때리고
꿈 속에서도 나는 영원히 혼자였음...
걔가 진짜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루머 퍼트려서 따돌림 당했는데
한번씩 이게 꿈에 너무 생생하게 나와
내가 그때 너무 힘들었던건 정말 이유없이 그런 일을 당했는데,
스스로 내가 어떤 점이 잘못 됐기에 이런 일을 당했을까 하고
자꾸 나한테서 원인을 찾았거든?
지금도 그거 때문에 사람들 눈치를 엄청 많이 보면서 살고 여전히 스스로를 너무 자책해..
이게 너무 심해지면 또 병원을 찾게 되는데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고 너무 힘듦....
모든 사람들이 나를 싫어할거 같어 ㅠㅠㅠㅠ
10년도 넘은 일인데 나를 너무 괴롭힘.... 너무 힘들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