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소속사이기도 한 갤럭시 코퍼레이션은 그간 김남길, 지창욱, 설현, 나인우 등 여러 배우와 전속 관련 미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일부는 계약 조건 등을 따지며 고심 중이지만, 몇몇 배우는 이적을 결심하고 발표만 남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관련, 엔터업계 한 관계자는 8월 21일 “송강호 씨의 전속 계약 사실이 공표된 뒤 다른 배우들과의 협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며 “조만간 2호, 3호 배우 영입 소식이 대중에 알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주식시장 상장을 위한 외형 확장이냐?’는 질문에 대해선 “물론 매출도 중요하지만 그보단 안정적인 제작 환경을 갖추기 위한 차원이 더 맞다”고 덧붙였다.
갤럭시는 그간 산하 스튜디오와 자회사를 통해 ‘뭉쳐야 찬다2’, ‘미스터트롯2’, ‘강철부대W’, ‘피지컬:100’ 등 예능 제작을 주로 했는데 앞으로 주연급 배우들을 영입해 드라마, 영화, 숏폼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나설 것이라는 설명이다.
작년에 배우들 영입기사썰뜨면서 뜬 기사인데 존나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한명도 간사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