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부른 말에 헤엄친 마음 -> 바람이 들려준 이야기에 내 마음 설레었고
구름이 나른 내일에 들뜬 목소리 -> 구름에 실려온 내일로 그 목소리 향해
달이 흔들리는 거울에 떨리는 마음 -> 거울에 흔들리는 달에 비친 내 마음 함께 떨리고
별이 흘러넘쳐 부드러운 눈물 -> 별들은 흐르는 눈물속에 고이다 흘러 버렸어
가사가 완전 시임
구름이 나른 내일에 들뜬 목소리 -> 구름에 실려온 내일로 그 목소리 향해
달이 흔들리는 거울에 떨리는 마음 -> 거울에 흔들리는 달에 비친 내 마음 함께 떨리고
별이 흘러넘쳐 부드러운 눈물 -> 별들은 흐르는 눈물속에 고이다 흘러 버렸어
가사가 완전 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