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센치 너에게 닿기를도 보면 처언진나안만한 이런 식으로 음절 늘리는걸로 바꿔서 불렀는데
이게 어케보면 부르기엔 더 자연스러움...근데 또 가사에 내용 많고 살려야 되는 표현 많은 노래면
꽉꽉 눌러담아야 되는데 그러다보면 거의 랩처럼 되어버림+받침 때문에 부르기 힘들어짐...ㅠㅠ
번안 작업 마니 해봤어서 진짜 어려운거 너무 잘 알아 ㅠㅠㅠ
10센치 너에게 닿기를도 보면 처언진나안만한 이런 식으로 음절 늘리는걸로 바꿔서 불렀는데
이게 어케보면 부르기엔 더 자연스러움...근데 또 가사에 내용 많고 살려야 되는 표현 많은 노래면
꽉꽉 눌러담아야 되는데 그러다보면 거의 랩처럼 되어버림+받침 때문에 부르기 힘들어짐...ㅠㅠ
번안 작업 마니 해봤어서 진짜 어려운거 너무 잘 알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