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애기 너무 예쁘고 귀엽다고 말하니까 친구가
그러니까 무묭이 너도 얼른 결혼해서 애낳고 이 행복을 알아야하는데
이러길래 내가
그러니까말야 나는 언제 결혼하고 언제 애낳냐 뫄뫄야 근데 나 과장달고부터는 프로젝트 맡은 파트가 꽤 중요한 파트라 그런가 나 요즘 일이 재밌다? 요즘은 일로 행복을 쏠쏠하게 느끼는것같아
이랬거든 근데 친구말이 저 말이 내가 전업주부인 친구를 깔보는 말 같았다는데 나 진짜 요즘 일때문에 행복해져서 한말이지 누굴 깔보고 이런뜻이 전혀 아닌데 너무 억울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