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를 노골적으로 차별받는 지역으로 만들어버리고 전라도vs경상도로 지역끼리 싸움붙여버리면 독재를 거부하는 시민들이 지역에 따라 분열할거라고 예상함
실제로 박정희 전두환 집권 이전에는 경상도에서도 부정선거 관련 시위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었음
자기 집권에 유리하게 하려고 지역감정을 유도하기 시작한게 지역차별의 시작임
그리고 21세기 지역차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건 기아 우승한거 조롱하던 야덕들이 5.18같은 비극을 조롱거리로 불러오면서 시작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