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이대에는 보통 자기들 안에서 유행하는 문화에 쉽게 휩쓸리기도 하고
잘잘못을 크게 따지기보다는 걍 재미로만 소비하고 그럴수잇는부분이라고 어느정도 이해는 되는데 ... 그걸 외부로까지 저렇게 발설을 기어코하는 부분이 진짜 최종 망한부분이라고 느껴짐 ... 정말 애들 큰일이다 싶음 ; 착찹함
잘잘못을 크게 따지기보다는 걍 재미로만 소비하고 그럴수잇는부분이라고 어느정도 이해는 되는데 ... 그걸 외부로까지 저렇게 발설을 기어코하는 부분이 진짜 최종 망한부분이라고 느껴짐 ... 정말 애들 큰일이다 싶음 ; 착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