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트래픽잼+도때기시장같은 공항 콜라보로 잠깐 정신병왔음
원래 공항 세시간전에 도착하는 인간인데 살면서 처음이었어
새벽 한시 출발이었는데 트래픽잼 예상하고 여유있게 9시에 나갔는데 그랩이 영원히 안옴
공항에 캐리어 보내둔거 찾을때도 얼굴 하얗게질려서 줄서있는 사람들한테 빌고 맨앞에가서 짐 받음 진짜 그런경험 처음이었고 내내 다음 비행기 찾아보고 있었고 출국수속 조금만 더 오래걸렸으면 라스트콜 울렸을듯
공항 어땠는지 기억도안나 정신없이 타서
원래 공항 세시간전에 도착하는 인간인데 살면서 처음이었어
새벽 한시 출발이었는데 트래픽잼 예상하고 여유있게 9시에 나갔는데 그랩이 영원히 안옴
공항에 캐리어 보내둔거 찾을때도 얼굴 하얗게질려서 줄서있는 사람들한테 빌고 맨앞에가서 짐 받음 진짜 그런경험 처음이었고 내내 다음 비행기 찾아보고 있었고 출국수속 조금만 더 오래걸렸으면 라스트콜 울렸을듯
공항 어땠는지 기억도안나 정신없이 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