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체크타고 뱅기타는 통로 지나가는데 핸폰 화장실에 두고 온거 생각나서 개식겁한 적 있음ㅋㅋㅋ 하물며 2주간 뉴욕여행 가는거였는데 그냥 뱅기 타버렸으면 어쩔뻔했냐.. 입구에서 직원이 동행해줘서 핸폰 찾으러 갔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