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들을 때면 도대체 뭐하다가 안 오는거지 싶어짐 ㅋㅋ난 불안해서 30분 전부터 그 앞에 앉아있거든 ㅋㅋ승무원들이 이름 부르면서 찾다가나중에 면제점 봉투 들고 같이 뛰어들어오는거 보면서 으이그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