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무릎 앞에서 춤을 추는 수준임 ㅇㅇ ㄹㅇ로
내가 팬싸가지 않는 이상 이렇게 못볼텐데
심지어 계속 아이컨택임 (물론 그들은 카메라를 봣겟지만요)
막 팔에 점.. 흉터.. 이런거 엄청 다 선명하게 보임
근데 약간 유사..마냥 하는 것보단
무대를 코앞에서 보는게 진짜 너무 좋더라
막 내가 하늘에서 붕떠서도 보고 밑에서 그들을 올려다보기도 하고
(근데 그 밑이 스탠딩 이런게 아니라 걔 무릎 앞에 내가 앉아서 보는 뷰)
재밌고 신기햇어 재콘서트...재콘서트.. 중얼거림
한편으로는 내 최애들도 이런거 했음
넘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슬펏어
진짜 여자들이 환장했을텐데..싶어서.. ㅠ 왜 이런것도 못해본거야 우린..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