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이미지 말아먹고 조용히 축협 일 하다가 울산 감독 하면서 우승감독 타이틀 달고 민심 회복한 뒤 시즌 중간에 일말의 죄책감 없이 런해서 국대 감독...이쯤 되면 본인 커리어 민심회복 용으로 이용한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