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7팀은 지난해 한중교류전에서 1-4로 참패하는 등 최근 중국전 2무1패다. U-20팀도 지난해에 중국에 0-2로 졌다. 그 전 해에는 U-23팀이 중국에 0-1로 졌다. 한국만 만나면 벌벌 떤다는 중국의 ‘공한증(恐韓症)’은 옛말 같다. 되레 한국 축구 젊은 세대의 ‘공중증(恐中症)’을 염려할 판이다. 심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