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리정병 있어서 그런가 너무 스트레스받아뭔가 구매할까 싶다가도 나중에 더 좋은가격에 좋은자리 나올까봐 고민만하도 놓치고 또 기다리고 이럼... 근데 또 며칠 지나면 다 부질없는거 같고 해탈의 경지 도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