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까진 갑툭인 듣보 유망주 왜 쓰냐고 의문갖는 사람 많았는데월드컵 앞두고 직전에 프랑스랑 평가전에서 박지성이 골 넣고 혜성같은 신인으로 주목하다가 월드컵에서 일 냄유망주는 어느 감독이 오냐에 따라서 벼락처럼 등장할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