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자차로 가긴 했는데(이제 2년 전 일이지만) 주차 좀 편하게 하려면 집에서 빨리 나와야 하는 건 똑같더라고...ㅠ
실체나 체조처럼 운전시간이 적게 걸리는 편도 아니고 나오는 길 밀려서 좀 걸리니까
공연은 너무 즐겁게 봤는데 운전하고 집에 오면서 약간 피곤해져서 흥이 좀 식긴 하던데 씁
곧 인스파 갈 일 있는데 셔틀 선택해서 거기서 어케 시간을 보내볼까 아니면 그냥 그래도 자차타고 다녀올까...
자차타고 갔을때는 그냥 차에 음식들 사서 거기서 공연전까지 쉬다 가긴 했어......... 쉴 장소 생기는 건 좋긴 하더라..흠..
너무 장단점이 확실해서 뭘 선택해야할지 모르겠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