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앉았던 덕친말로는 1열에서 접신하듯이 뛴 사람이 나랑 내 옆자리분밖에 없었디고 하더라구ㅋㅋㅋㅋㅋㅋ그리고 그 옆분이 내 최애 자리쪽이고 내 자리가 그분 최애자리라 중간에 서로 자리바꿔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