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없는 시골이라서
공항버스타러도 차끌고 좀 나가야함
7시반쯤 공연 끝났는데
그담날 새벽에 도착했고 그날 아침에 출근하면서
최애에대한 사랑이 없으면 못할일이다 싶더라
그치만 그 거리를 설레는 마음으로 가고
기쁜마음으로 기꺼이 오는데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겠어?
그냥 이런것도 사랑이잖아
그렇게생각할수있지
공항버스타러도 차끌고 좀 나가야함
7시반쯤 공연 끝났는데
그담날 새벽에 도착했고 그날 아침에 출근하면서
최애에대한 사랑이 없으면 못할일이다 싶더라
그치만 그 거리를 설레는 마음으로 가고
기쁜마음으로 기꺼이 오는데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겠어?
그냥 이런것도 사랑이잖아
그렇게생각할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