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나리만 문제가 아니라
뭔가 상대에게 항상 이정도는 해야한다고 기대하고(?) 행동을 평가하고 거기에 실망하고 이 전체가 통제성향 같음 당연히 나 포함
걍 뭔가 근원적 사고방식의 차이 같은데
좋게 보면 우리가 남이가 정신?이라고 해야 하나
한국인들 보면 서로 챙겨주는 성향도 강한 대신
상대에게 당연히 어느정도 기대하고 내 잣대로 재서 보는게 있는데
미국 애들은 ㄹㅇ 그러를 그러세요 마인드라 해야하나
그래서 어케보면 ㅈㄴ 정없고 잘지내다가도 쌩하고
근데 꼭 어느게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한국인 저 특유의 성향이 본인 스스로도 힘들게 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