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예 다 가려지는 검은색 부르카 입고 있길래 놀랐는데 옆에 남편이랑 아기도 있길래 아 밥먹으러 왔나보다 했는데 사진정리하는데 엄청 큰 소리나서 보니까 먹다가 그릇 잘못건드렸는지 옷에 다 쏟음.. 애초에 뭐 보이지가 않는데 어케 먹은건지도 모르겠고.. 직원이 화장실로 가라고해서 간거같은데 진짜 왜 저런 옷을 입고 살아야하는걸까
잡담 나 혼자 해외여행중이라 저녁 먹으러 왔는데 내앞에 부르카 입은 여자 음식 옷에 다 쏟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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