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팀에 국대선수 발탁되면 가족인거 마냥 자랑스러워하고 기뻐하는 팬들인데ㅜㅠ
특히 유스선수들, 우리팀에서 데뷔때부터 차근차근 커가던 선수들이 발탁되면 얼마나 기쁘게? 애정과 걱정과 관중석에서 보내는 숱한 잔소리로 키우던 선수라 얼마나 감개무량한데ㅠㅜ진짜 까도 내가까ㅠㅠ
그냥 실력적인거 부족해서 까이는거면 더 잘해보자 하지
사실 아닌걸로 타겟잡고 까이면 진짜 눈 돌거든요.
솔직히 일반인이 그러는거면 아 알못이구나^^하는데
축판에서 오래일한 해설가나 기자들이 그러는건 진짜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