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리 동네에 작년엔 많이 없었거든
근데 처음에 봤을때 너무 커다란 애들이 천천히 둥둥 떠다니고 창에 붙어있어서 진짜 식겁했음 세상 처음보는 징그러운 비주얼
올해는 동네에 작년보다 훨 많았는데 작년만큼 안커보이고 ㅠ 약간 날파리나 파리처럼....
그들의 비주얼에 좀 적응된거같아 ㅠㅠ
원래 우리 동네에 작년엔 많이 없었거든
근데 처음에 봤을때 너무 커다란 애들이 천천히 둥둥 떠다니고 창에 붙어있어서 진짜 식겁했음 세상 처음보는 징그러운 비주얼
올해는 동네에 작년보다 훨 많았는데 작년만큼 안커보이고 ㅠ 약간 날파리나 파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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