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5개월 지남ㅋㅋㅋ 엄마랑 영통하다가 엄마가 이불 꼬라지가 그게 뭐내고 한 소리 들었는데 샀다고 구라치고 안삼ㅋㅋㅋㅋ
잡담 나 외국 살때 이불 사는거 귀찮아서 담요 덮고 살았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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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5개월 지남ㅋㅋㅋ 엄마랑 영통하다가 엄마가 이불 꼬라지가 그게 뭐내고 한 소리 들었는데 샀다고 구라치고 안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