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 망한 감독을 왜 다시 데려왔을까
잡담 월드컵에 와서 안팎으로 뒤숭숭하지 않은 대회는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내부적으로 멕시코전 직후 잠깐 그러한 분위기는 있었지만 (지속해서) 뒤숭숭하거나 그런 건 없다. 쉽게 얘기하면 2014년 (브라질 대회) 나갔을 땐 지금의 50배정도는 어려웠다. 물론 지금 결과가 좋지 않은 게 맞물려서 나올 수 있는 문제인데, 어떤 의도에서 그랬는지는 선수와 얘기 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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