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저런 상황에서는 무조건 이겨야되고 최악으로 비겨도된다 이런 논조인건데
뭔가뭔가 느낌이 비기기만 하면 되네? 개꿀 이러다가 질거같은 불안함이 있었음
그리고 그 불안함은 손흥민 빠진단 소리 들은 순간부터 존나 커졌는데 아니나 다를까
보통 저런 상황에서는 무조건 이겨야되고 최악으로 비겨도된다 이런 논조인건데
뭔가뭔가 느낌이 비기기만 하면 되네? 개꿀 이러다가 질거같은 불안함이 있었음
그리고 그 불안함은 손흥민 빠진단 소리 들은 순간부터 존나 커졌는데 아니나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