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연출 다 말할 것 없고 그냥 그 첫콘 시작하던 그 전율이 안잊혀짐 우리 엄청 힘들때(정규가 밀림 회사 팔리네 마네 하던 시기)였어서 더 기억에 남기도 하고 유일한 떼창 성공날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