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23일(현지시간) 공식 입장문을 통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2일 저녁 마티아스 그라프스트롬 국제축구연맹(FIFA) 사무총장과 직접 통화해 한국 내 중계 상황을 점검했다"며 "한국 축구팬들이 월드컵을 문제없이 즐길 수 있도록 FIFA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어 협회 측은 "그 결과 FIFA로부터 모든 경기를 한국 내 중계권사가 이상 없이 예정대로 중계할 수 있다는 답변을 23일 오후 최종 수신했다"면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토너먼트 경기는 물론, 이번 북중미 월드컵 대회의 모든 경기가 국내에서 차질 없이 중계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잡담 젭티축구는 축협서오피셜 띄어줌
92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