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 확신의 엄마ㅇㅇ 안정적인 모습이 그런 느낌을 주는 거 같음
연준 돈 버느라 집에 잘 안 들어오는 아빠... 유준이가 거리감을 느끼는 것마저 완벽함(초반만 봣는데 후반도 그러나 모르겟음)
범규 철 없는 백수 외삼촌 그치만 잘 놀아줌
휴닝카이 진짜 잘 놀아주는 언론정보학과 대학생 막내 외삼촌ㅇㅇ 안정감을 줌2222222222
태현 연준 대신 돌봐주러 온 공대생(컴공 복전하는 기계공학과) 작은 아빠 같음 매뉴얼 숙지+부엌일 담당마저 완전 FM인 이과 느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