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바라고 기다린건 아닌데 사람이다 보니까... 내가 이만큼을 기다렸는데 돌아오는게 이거라고?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음그리고 군백기 전이랑 후랑 그룹 분위기도 ㅈㄴ 다름... 그 이후는 팀이라기보다 각자 도생인데 그냥 그룹이라는 이름만 가져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