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글케 엉덩이 무거운 여덕들이 많았으면 내가 존나 안슬펐지요?ㅋㅋㅋㅋ 소시때야 그정도로 큰 판이 없었다지만 그때도 나뮤갈애들은 ㅈㄴ 가고 레벨때 다시 우르르왔다가 또 프듀1 흥하고 이 뒤로 우구플얌하면서 중소돌 오프맛에 눈 뜬 애들 또 거기서 실컷놀고 퀸덤1 나와서 또 그 이야기 ㅈㄴ하고 아이들이 또 존나 여덕몰렸던 시기있음 그뒤엔 뭐있죠? 예 프듀48나옴;; ㅅㅂ 내 트친들 그거보다 일본악수회다니는애들도 생김 한녀 일녀로 개싸우던 애들 다시 오겠구만? 했는데 글케 싸우고 아이즈원에서 화해하더라.. 그리고 4세대되고 에스파나오고 또 우르르르오고 그냥 늘 여덕은 이런 루트가 젤 흔했어... 지고지순 회사만 팠으면 여덕붐 ㅈㄴ 빠르지도 않죠....? 나 안울었죠?
잡담 내가 슴여돌만 두그룹 팠는데 슴만 판다는 애들도 솔까 아닌 비율이 더많아 ㅋ
358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