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하고 약 끊고 꿈에서 막 누가 칼 들고 쫓아와서 비명 지르고 깨고 이런 거 일 년 넘게 꾸다가 이제는 없어졌는데 그래서 그런가 마약을 왜 하는지 기분이 왜 좋다고 하는지 모르겠어
잡담 울 엄마 교통사고 나서 입원했을 때 마약성 진통제 많이 맞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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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하고 약 끊고 꿈에서 막 누가 칼 들고 쫓아와서 비명 지르고 깨고 이런 거 일 년 넘게 꾸다가 이제는 없어졌는데 그래서 그런가 마약을 왜 하는지 기분이 왜 좋다고 하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