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미도 약간 밈처럼 지나가버리고 제대로 절치부심+본인도 라이브실력 더 연습하고
데뷔곡 프로듀서였던 박진영한테 다시 부탁해서 I DANCE라는 곡으로 빡세게 준비해서 나왔는데
이게 반응이 저조해서... 현타 엄청 심하게 왔다고 함.
(객관적 지표는 좋았어도 아이비 기대치만하진 않았다 이런 뜻으로도 들리긴 해)
아이댄스까지 그래버리니, 가수는 터질지말지가 너무 예상치 못하는 범주고 안될 때의 현타가 너무 세다고 생각하던 찰나
근데 그즈음에 뮤지컬 제안받아서 도전했는데 뮤지컬은 자기가 빡세게 몸갈은만큼의 반응이 바로바로 왔다고 하네
그리고 안정적인? 느낌이 자기한텐 너무 컸댔나
그래서 뮤지컬만 계속 하게 됐다고 함...
2017년즈음에 어디 온스타일 예능나와서 한 말기억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