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박지성 때문에 맨유팬들이 많았고
맨유 전성기를 이끌던 퍼거슨의 아이들 중에서 호날두가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컸어서...
거기에 메시 딱 등장하던 그 때 월드컵에서 한국이랑 아르헨티나가 같은 조 되가지고 아르헨이 우리 4-0인가로 발랐잖아
오범석 메시 못 막았다고 개욕먹고
또 바르샤 내한 왔을 때 온갖 호동생들의 모함과 억까까지 보태지면서...바르샤가 한국 무시했니 뭐 이런 이미지도 있었음
그래서 한국에선 뭔가 호날두가 근소 우위라는 느낌이 있었는데(근데 그 때도 실력은 메시지 라는 느낌은 있긴 했음ㅋㅋㅋㅋㅋ)
나중에 유베 내한하면서 호날두 태도가 다 말아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르샤 내한은 선녀 중에 선녀였고 메시는 진짜 할만큼 다 해주고 갔던 것도 밝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