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찐득해서 붉다 못해 검붉은 쌀떡볶이였는데 1인분에 1000원...학생들이 가면 존나 많이 주셔서 나랑 친구 둘이서 떡볶이 하나 김밥 하나 먹으면 배부른데도 마지막에 요구르트도 꼭 손에 쥐어주시던 곳인데........이제 먹을 수가 없음 할머니가 돌아가셔서.......ㅜㅜ...........거기 말고 다른 떡볶이는 내게 떡볶이가 아니야.....
잡담 내 인생 떡볶이는...방앗간집 할머니가 간판 없이 운영하시던 떡볶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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