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정신건강에는 집 주변 풍경도 영향을 ㅈㄴ 미치는구나...빽빽한 도시 건물에 살다가 집 나가면 바로 산 보이고 하천가 보이고 길고양이 돌아다니고 이런 동네 오니까 정신적인 여유가 생겨서 신기했음...둘 다 내집인데도 이게 정신적인 압박감?? 이게 ㅈㄴ 다름....
잡담 경기도 교외 사는데 도시 살다가 한적한 동네 오고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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