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좀 소심하고 잘 삐지는 성격이긴한데 ㅅㅈㅎ 그게 어릴때 친구사이에 이해가 되겠냐고.... 학원에서 친구들끼리 서로 같이 장난치는데 그게 좀 짖궃었나봄? 조카도 하고 친구들도 하고 서로서로 했는데 조카가 막상 자기한테 장난치니까 그게 싫엇나봄 (지도 해놓고 이녀석아...) 그래서 또 삐져가지고 혼자 속상해하다 학원 끝나고 언니한테 얘기를 했나봐 언니는 그거듣더니 그 친구애들 누구냐고 왜 괴롭히냐고 학원 찾아갈라하고 형부는 아들은 이렇게 키우면 안된다 벌써부터 이렇게 속좁으면 친구 못사귄다 아들 지도 했다는데 혼자 삐진걸로 왜 난리냐 절대 학원찾아가지마라..했던.. 형부가 말려서 끝남
잡담 친언니 아드리맘 된 썰 들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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