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포폴에 내돌 끼워넣고싶어서 시작함
힘들긴 함 야근 많고근데 재밌음 재밌다는 게 막 행복하다기보다는
순간 순간 도파민이 ㅈㄴ나옴 지루할 틈이 없어
그리고 원래 관심있던 거라서 업계 지식을 체득하는데 어려움이 없고
기획부터 릴리즈까지 싸이클이 길지가 않으니까(내 쪽은 보통 2달) 질릴만 하면 새로운 거 해서 리프레쉬가 됨
글구 주변에 다 정말 이거 하고 싶은 사람들만 남아있으니까 그런 것도 좋고
그런 사람들 하나하나 모여서 완성해나가는게 재밌는 것 같음
돈도 생각보다 못벌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