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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내주었네.
동경은 이해로부터 가장 먼 감정이야.
그렇게 강한 말은 쓰지 마. 약해보인다구.
깨져라, 경화수월
내가 하늘에 서겠다.
진정 무서운 건 눈에 보이지 않는 배신이랍니다.
그 생각이 오만이라는 걸 가르쳐주지.
도대체 언제부터 경화수월을 안 쓰고 있다고 착각한 거지?
영압으로 단숨에 뭉개버리면 그만이지.
어서 와라, 나의 소울소사이어티에.
일본어 버전이라 이게 없어서 너무 아쉬움...

한국판에서 초월번역 해놔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