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워낙 임팩트있어서 멜로디는 지금도 기억나는데 사실 당시엔 굳이 찾아들은 적은 없었거든?근데 요즘 맨날 들음
시작부터 끝까지 도파민 전개가 멈추지 않는게 신기해ㅋㅋㅋ
가사도 잘쓴거 같음
하나도 안괜찮아보이는데 쿨하게 괜찮다고 하면서 ㅈㄴ 한맺혀보이는게 약간 독기로 메인자리 쟁취하는 원래 서브남주미 있음ㅋㅋ
시작부터 끝까지 도파민 전개가 멈추지 않는게 신기해ㅋㅋㅋ
가사도 잘쓴거 같음
하나도 안괜찮아보이는데 쿨하게 괜찮다고 하면서 ㅈㄴ 한맺혀보이는게 약간 독기로 메인자리 쟁취하는 원래 서브남주미 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