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txrboyevva_n/status/2068177882623648042?t=xiUtExZkFQPcixqmS55NKQ&s=19
희승 팬덤명: 에버
데뷔곡도 Ride or die ('Ride or Die'는 "어떤 상황에서도 끝까지 함께한다", "죽을 때까지(무슨 일이 있어도) 곁을 지키겠다"는 뜻을 가진 관용구)
그리고 희승이가 가수생활 오래오래 한댔으니까..
이 남자랑 평생을 함께하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