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결혼상대는 아니라는거 만나면서 안다고 하는말 친구가 극공감하더라 자기언니도 9년인가 사귀면서 결혼언제하냐고 계속 묻는데 남친이 결혼이야기를 안꺼내니까 친구언니는 일부러 난 결혼은 아직 이런말 하고 다녔대 나중엔 남친분이 자기랑 나랑 결혼가치관이 잘맞아서 좋다면서 나도 결혼은 안하고 싶거든 이란 소리듣자마자 10년넘어갈때 나이는차고 주변에서 결혼생각없으연 헤어지라마라 말많았대 근데 결국 헤어지고
8개월만난 사람이랑,결혼해서 잘살고 있는더 저방송을 언니가 봤나봐
저말 너무 공감간다고 사귀면서 아이사람이랑 결혼할사람이구나 만날때부터 온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