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 2018년도 부터 하는데 금닙 딱 하나고-펠리칸 개미친놈 m600 한정판 산거 복불복 싸움에서 내가 패배함 글씨 쓰다가 잉크 안나오면 피스톤으로 밀어내야됨- 만년필 16개 정도인데 저가 만년필이 거의 다고 잉크도 15개 밖에 없음. 근데 요새 파이롯트 금닙 살말 개큰고민 중임
만년필 하니 노트 관심 생기고 북바인딩 디스크바인딩 이거저거 다 해보다가-디스크랑 펀치, 송곳과 북바인딩용 실 풀 바늘 등등 다 사서 해봄-그냥 a6 가죽커버에 트노 형식으로 끼워다니는 걸로 정착함. 근데 일기 레이아웃 정착하면 지금 쓰는 것 보다 좋은 노트 쓰고 싶음
타로카드 중급식때부터 했는데 타로덱 9개에 레노먼드 1개, 이 열개 중 인디덱은 3개 밖에 없음 ㅇㅇ 타로리딩 할줄 아는데 누구 봐주는데는 또 취미가 없음
동숲이랑 포켓몬도 하는데 하드하게 안 함. 포켓몬은 배틀 관심없고 이로치 잡는게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