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불안장애랑 우울증 얻고 휴직했는데 휴직 끝나고 좀 나아진 것 같아서 복귀하려고 했는데 출근 첫날 택시(지하철 이용할 엄두가 안 남)에서 계속 내내 울고 회사 가서도 계속 지멋대로 눈물나오고 불안하고 신체 긴장에 미칠 것 같아서 바로 퇴사하고 나왔음ㅠㅠ 이런 거 보면 소통도 무조건 닫아야 하는 게 맞음..
잡담 공황이랑 불안 같이 오면 진짜 스스로 통제가 안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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