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사장에 나만 두고 여기서 절대 움직이지 마 하고 혼자 경찰서 감 근데 그사이에 엄마가 날 찾ㅇ음 언니 어디갔어? 하고 물으니까 경찰서 정반대 방향을 가르키면서 절로 갔어 ㅇㅈㄹ 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