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놀이 한다고 주워왔는데 이빨빠진 칼이라 잘 안썰리는거임 그래서 풀떼기 쾅쾅 내려찍는데 손가락을 내려쳐서 거의 절단 날뻔함 근데 그때는 엄마한테 혼나는게 더 무서워서 ㅈㄴ 괜찮은척함 지금도 손가락에 흉터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