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평일이고 그렇게까지 대작 아니어도 혼자 보는 경우 거의 없고 시간 빡빡하게 짜면 직원한테 검사받고 미리 앉으려고 달릴 때도 있었는데 언젠가부턴 절반 정도는 혼자 보고 나머지도 몇 명 없고 영화보기 직전까지 나가봐도 표 검사하는 직원도 없고 하니까 뭔가 씁쓸하더라ㅠㅠ
잡담 아주 가끔 연차내고 온종일 동네 메박에 살다시피하면서 영화볼 때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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