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의 근본이 그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음 걍 느껴야 됨... 내가 참을 수 없었던 건 결말도 음모론이나 외계인 디자인 같은 것도 아니라 남자한테 수학 주고 여자한테 언어 줬다는 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