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냥 예쁘장? 정도 아니고 친구들이 보면 연예인인줄 알았다 이러고 어른들이 보면 무슨 혼혈 같이 예쁘다 이럴 정도임
어릴 때부터 비교 ㅈㄴ 당하고 컸고
아 우리 집은 아빠가 이목구비 뚜렷하고 잘생겼거든 그래서 큰딸은 아빠 닮더라 이런 얘기만 들어도 존나 짜증남 난 엄마 닮았거든 엄마랑 똑같이 생김 ㅜㅋㅋㅋㅋ
엄마 닮은 게 싫은 게 아니고.. 외가 가면 나 보면 쟤는 OO딸이네 이러는데 여동생 보면 쟨 누구 닮아서 저렇게 예쁘냐? 하니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