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우리엄마랑 열몇살 차이나서 쌓인게 많았는지 나 초딩때부터 존나 불러서 가면 불꺼달라그러고 심각하게 할말있다면서 귓속말로 원덬이 점점 빵떡같아지네?.. 이러고 꼬리빗들고와서 내 팔털빗겨줘서 어릴땐 존나 시러했음 심지어 할머니도 이모 막내라고 내가 일러도 안혼냄
잡담 난 이모가 더 까칠하고 유치하고 고모가 더 야사시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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